출처 : CGV
최근 OTT에서도 무료로 공개되며 다시 주목받고 있는 영화가 있습니다. 청춘 멜로 장르라 큰 기대를 모으지 않았지만,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110만 명)을 넘어선 영화 “만약에 우리”입니다.
이 영화는 성공한 삶을 살고 있는 남자 주인공이 우연히 옛 연인과 다시 마주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지금의 자신이 아닌, 아직 아무것도 해줄 수 없었던 그 시절의 나, 그리고 그때 만났던 사랑했던 사람에 대한 기억과 감정이 영화의 중심을 이룹니다.
영화는 누군가에게 충분히 해줄 수 없었던 청춘의 사랑과 그리움, 그리고 시간이 지나 다시 떠오르는 연인에 대한 향수를 담담하게 풀어낸 이야기입니다.
어쩌면 우리 모두에게도 그런 시절과 기억이 있겠지요.
문득 떠오르는 얼굴, 그리고
“그때 내가 조금만 달랐다면…”
하고 조용히 되뇌어 보는 순간들 말입니다.
이번 달 우리들의 이야기는 새롭게 선보이는 AI x Design Thinking 과정, 그리고 2년 만에 다시 돌아온 카탈리스트 과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 모두는 살면서 “만약에 우리”와 같은 영화처럼, “그때 내가 조금만 달랐더라면…” 하고 생각해 본 경험이 있을건데요. 무언가 해보고 싶었지만 망설였던 순간, 한 걸음 내딛지 못해 지나가 버린 기회들 말입니다.
지금 이 과정을 바라보며, 조금은 머뭇거리고 있거나, 신청하기가 괜히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분들도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뒤돌아보면 아마 이렇게 생각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때 내가 한 번 해볼 걸.”
변화는 거창한 결심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작은 선택 하나, 작은 참여 하나가
생각의 방향을 바꾸고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기도 합니다.
이번 달, AI x 디자인씽킹 과정을 통해 새로운 시도를 시작하는 여정과 다시 돌아온 카탈리스트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들의 다음 이야기도 함께 시작되기를 기대합니다.
AI x Design Thinking
빠르게 쏟아지는 AI Tool의 홍수 속에서 단순히 도구를 아는 사람이 아니라, “고객 중심적으로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하는 사람이 되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지금 모집 중인 AI x Design Thinking 과정을 만나보세요. 이 과정은 거창한 시간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일주일에 단 30분의 강의, 그리고 매일 짧게 전해지는 인사이트 글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AI 트렌드를 이해하고, 디자인씽킹을 기반으로 고객의 문제를 새롭게 바라보는 사고를 익히게 됩니다.
AI는 점점 더 똑똑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을 해결해야 하는지 질문하는 힘은 여전히 사람에게 있습니다. 작은 시간 투자로, AI 시대에 필요한 생각의 도구를 함께 만들어 보세요.
AI x Design Thinking 지금, 변화의 흐름에 올라타 보세요. 
프로그램 구성
사이트 블로그는 다양한 인사이트를 줄 수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 2시 ~ 2시30분(휴일일 경우 명일에 운영), AI 전문가와 함께, 최신의 트렌드를 익힐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차별 안내되는 미션을 해결하고, 마지막 4주차에는 오프라인으로 만나서 1일 워크숍이 진행됩니다.
매월 접수가 진행되고, 상반기에는 총 4차수를 운영하는데요. 내가 잘 참여할 수 있는 시간에 맞춰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1차수 오프라인 일정이 4/9(목)일로 변경되었습니다.)
신청은 아래 QR코드를 통해서, 혹은 링크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는데요. 차수별 모집 정원이 있습니다.
고민하는 시간에 빠르게 신청해 주세요!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러닝랩 홈페이지 AI x Design Thinking 메뉴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하단 이미지 클릭시 사이트로 이동)
Lead yourself : 세상의 변화를 이끄는 용기를 가진 카탈리스트 9기
카탈리스트 9기 스토리
Lead Yourself 세상에는 언제나 ‘거인’이 있습니다.
쉽게 넘을 수 없는 문제, 말을 꺼내기조차 부담스러운 현실,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아무도 먼저 서지 않으려는 자리,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의 다양한 빅테크들이란 거인들, 세상의 변화를 이끄는 용기를 가진 카탈리스트는 이러한 변화 앞에 맞서 스스로 변화를 이끄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조건이 충분해서가 아니라, 자기 안의 기준이 분명하기 때문에, 그리고 소리가 커서가 아니라,
붙들고 있는 방향이 흔들리지 않기 때문에 더 그렇습니다.
상황에 이끌리는 대신 자신의 중심으로 스스로를 이끌고, 두려움의 언어 대신
변화의 언어를 선택하는 사람들, 먼저 나를 이끌고, 그 다음 세상을 향해 한 걸음 내딛습니다.
세상의 변화를 이끄는 용기! 그 시작은 언제나 나를 이끄는 것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카탈리스트 과정속에서 우리들은 세상의 변화방향과 GS그룹의 변화 방향, 그리고 나로부터 나오는 끊임없는 외침을 귀기울이며 듣습니다. 그리고 내안의 이야기를 샌드박스 위에 올려두고, 다양한 계열사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합니다.
카탈리스트 주제 이야기
카탈리스트 6기에서는 Open Yourself 라는 주제로 내안의 문제를 꺼내 놓는다 라는 것이었다면, 7기에서는 Change Yourself라는 주제로, 변화하는 세상에 대응할 수 있는 촉매제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였습니다.
이번, 카탈리스트 9기는 GenAI 등장 이후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변화를 스스로 이끄는 사람들이란 주제로 기획되고 있습니다.
나로 부터의 변화를 시작으로 세상의 변화를 알고, GS그룹의 변화, 그리고 이어지는 팀과 동료들과 함께하는 변화를 이끄는 카탈리스트 9기를 형상화 하였습니다.
카탈리스트 과정 이야기
Step1. Open
카탈리스트 9기는 3가지 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Step1. Open 나의 변화 & 세상의 변화 에서는, 빠르게 변하는 세상의 이야기를 외부 시선으로 외부의 연사와 함께 합니다 그리고 나의 변화에서는 나의 생각을 담을 수 있는 리추얼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나의 이야기를 다양한 툴킷을 활용해서 들어보고, 돌아볼 수 있습니다.
Step2. Change
오프라인으로 만나는 Change 과정의 2일의 워크숍에서는 GS의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다양한 계열사 카탈리스트와 함께, 우리가 카탈리스트로서 어떻게 그리고 우리들의 이야기를 꺼내놓고 이야기하면서, GS의 변화를 체감하는 시간으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Step3. Lead
마지막으로 구성되는 Lead에서는 배움에서 그치지 않고, 진짜 나의 이야기를 그리고, 우리팀 동료들과 함께, 그 변화를 만들어 가는 변화공유회로 구성됩니다. 카탈리스트 과정속에서 만들어낸, MVP를 직접 피드백을 받아보고, 적용하는 시간입니다.
카탈리스트 일정
카탈리스트는 현재, 3/18~27일 홍보와 모집기간을 시작으로, 10일간의 리추얼 기간과 2일의 오프라인 만남의 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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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및 모집 : 3/18(수) ~ 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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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Open 리추얼(온라인) : 4/13(월) ~ 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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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2. Change 본과정(오프라인) : 4/23(목) ~ 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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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3. Lead 변화공유회(온/오프라인) : 5/8(금)
내 안의 변화, 우리는 어쩜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속에서, 마치 나혼자만 버티고, 도태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어쩌면 이미 오래전부터 마음 한켠에서 그것을 느끼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변화는 생각만으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대로는 안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있어도 일상의 익숙함은 우리를 다시 제자리로 데려옵니다. 그래서 변화에는 작은 계기, 마음을 흔드는 어떤 트리거가 필요합니다.
누군가의 한 마디, 새로운 질문 하나, 혹은 잠깐 멈춰 서서 나를 바라보는 순간처럼, 지극히 작은 자극이 우리의 방향을 바꾸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새로운 생각 때문에 변하지 않는다.
그 생각을 자기 생각으로 느끼는 순간 변한다.”
Peter Drucker
변화는 거대한 결심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내 안에서 무언가가 조용히 깨어나는 순간, 그 작은 울림이 결국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갑니다. 그리고 그 순간, 우리는 비로소 변화를 ‘알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변화를 ‘이끌어가는 사람’이 됩니다.











